소재에 정직하게
증명할 수 있는 재생 원료 함량만 표기하고, 제품에 맞지 않는 소재는 분명히 말합니다.
1990년 시트 압출로 시작했습니다. 지금은 압출·인쇄·타발·접착을 한 지붕 아래서 하기에 샘플 일정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습니다.
첫 고객은 투명 시트가 필요한 가공업체였습니다. '누가 박스까지 만들어 주나'라는 질문이 이어져 인쇄와 타발 라인을 추가했습니다. 지금은 압출·그라비아·오프셋·재단·접착을 같은 공장에서 진행합니다.
이 이력이 방법을 정했습니다. 먼저 소재. 시트가 맞으면 박스도 맞습니다. 모든 롤에 분석 성적서, 모든 출하에 해당 로트의 용출 시험 성적서가 동봉됩니다.
증명할 수 있는 재생 원료 함량만 표기하고, 제품에 맞지 않는 소재는 분명히 말합니다.
가능한 한 단일 소재 구조로 설계해 소비자가 실제로 분리배출할 수 있게 합니다.
3,000개는 저희에게 정식 주문입니다. 샘플과 지원은 컨테이너 주문과 같습니다.
입고 COA 확인, 두께·평량 인라인 모니터링, 로트별 용출 시험, 포장 전 AQL 1.0 검사. 성적서는 요청 시 제공하며, 최신 보고서로 뒷받침되지 않는 로고는 표시하지 않습니다.
품질·환경·사회적 책임 체계는 제3자 감사를 받습니다. 보고서는 요청 시 제공하며, 유효한 인증서가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.